[펌] 노무현 전대통령 서거 사고(?)에 대한 단상
이 글이 자꾸 삭제되는데
저는 절대 삭제하지 않을 테니까
본인에 의해 삭제된 글이라고 나오면
지우고 있는 겁니다.
확인하기 위해 글 올립니다.
추천 부탁드립니다.
[퍼온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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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23 토 20:53
역시 나의 분석은 틀리지 않았군!
친필유서가 아니라 컴퓨터에 저장된 문서파일유서.
그것도 서거 당일날 몇시간 전에 작성.
내용은 급조한 것이 확연히 들어나도록 짧고,조잡한데 제목은 길기도 하지!
파일명은 [나로 말미암아 여러 사람의 고통이 너무 크다.]
영혼에 베인 습관은 변할 수 없는 것!
노무현 전 대통령이 아무리 인터넷을 좋아했어도 나이가 육십이 넘은 할아버지가 유서를 한글타자
로 남겼다는건
월드컵 경기를 본 날 야구 꿈을 꿨다는 얘기만큼 독특하군!
내가 범죄심리학에는 일가견이 있거든
죽기 바로 직전 유서를 남기는 자살자들은 99.9% 손목을 긋거나,목을 메지!
음독자살을 하거나 투신자살을 하는 사람들은 절대 유서를 당일날 작성하지 않아!
왜냐하면 음독과 투신이란 방법에는 사전준비(약,장소)라는 시간이 필요하기 때문이지!
투신자살하는 사람들이 아무데나 가서 뛰어내리는 것 같지?
그건 나이아가라 폭포나 금문교 같이 물이 끌어당길 때의 얘기이고
사람은 점찍어 두었던 익숙한 장소로 걸어가게 되어 있어!
결국 음독과 투신자살을 하는 사람들은 자살을 사전에 계획했단 얘기이고 유서를 미리 작성해 놓는
다는 뜻이지!
기네스북에 오른다면 가장 긴 유서제목이 되겠군!
노무현 전 대통령을 그렇게 모르나?
만약 진짜 노무현 전 대통령 자신이 자살하러 나가기 전에 급히 작성한 유서의 제목이라면
그 제목은 분명 [국민 여러분 죄송합니다.] 였을거야!
유서제목이 신기하게도 노무현 전 대통령의 마음이 아니라 누군가의 바람을 대변해주는군!
정말 신기한 일이지!
유서는 노무현 전 대통령이 썼는데 왜 유서제목은 다른 사람의 마음을 대변할까?
세상은 속여도 나는 못속이지!
2009.05.23 토 12:45
그자가 어떤 인생을 살았건,이유가 무엇이건,죽음으로 무엇을 말하고,이루려 했건 자살은 옳지 못한
것이다.
게다가 자살이란 선택을 한 당사자가 전직 대통령이라면 그건 더욱 더 옳지 못한 행동인 것이다.
무슨 일이건 일어날 수 있으니 세상이다.
충격받을 일도 아니고,감싸고 이해해줄 일은 더더욱 아니다.
노무현 전 대통령이 진짜 자살을 했다면
그건 잘못된 판단이었으며,책임감이 결여된 비겁한 도피일 뿐이다.
나는 노무현 전 대통령의 명복을 빌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나는 노무현 전 대통령이 자살했다는 발표를 믿지 않는다.
차분히 유서까지 남기고 준비된 자살을 할 사람이
조용히 집에서 죽을 수 있는 수많은 방법들을 뒤로 한 채
하필 단 한명의 경호원을 대동하고 뒷산으로 향했다는 얘기는 마치
목이 말라 냉장고 문을 열어 바로 앞에 있는 물병뒤에 숨어있던 간장을 마셨다는 얘기처럼 비논리적
이다.
물론 목이 마를 때에도 물대신 콜라나 우유를 선택할 수는 있다.
두명의 경호원을 대동했다거나 조용히 혼자 산에 올라가 뛰어 내렸다면 자살발표를 믿을 것이다.
하지만 나의 이런 일기가 경호원이 노무현 전 대통령을 살해했다는 주장은 아니다.
내 머리가 지금보다 조금 나쁘다면 그렇게 의심하겠지!
[노무현 전 대통령을 대동한 단 한명의 경호원] 이란 정의는 이번 사건에 대해 일어날 수 있는 또 다
른 상상을 사전에 불식시킬 역 알리바이인 것이다.
노무현 전 대통령은 바로 얼마전 헬기를 거부했다.
노무현은 자신으로 인해 다른 사람이 함께 죽게 될 수도 있는 위험을 거부한 것이다.
그리고 정확하게 한달전 유시민 전 장관을 만났다.
어떤 방향으로건 노무현 전 대통령은 앞으로 자신에게 다가올 불행을 예감했던 것이다.
언제부터인가 대한민국에서 수수께끼 같은 일들이 일어나지 않았다.
그러나 그때는 그랬다.
아침먹고 멀쩡히 출근했던 가장이 들어올 때는 시신이 되어 돌아오고,
어제 웃으며 안부 전화를 했던 아들이 오늘 사망했다는 전화가 걸려오던 시절이었다.
다시 역사가 되돌려지고 조만간 최루탄이 컴백하신단다.
그때처럼 의문의 죽음이 생겨나는 것도 전혀 이상할게 없다.
'노무현 죽이기' 를 하더니 진짜 죽인 것일까?
그런 귀여운 질문은 하지 말아라!
답은 나도 모른다 이니...
분명한건 다시 전쟁이 시작되었다는 것이다.
끝까지 살아 남으려면 강해야 한다.
남한과 북한은 영원히 둘로 갈라져 둘중에 하나가 지구상에서 완전히 사라져야만 할 운명인가 보다.
불행한 나라에 태어난 국민에게 불행을 헤쳐나갈 용기는 선택이 아닌 필연적으로 갖추어야 할 덕목
인 것이다.
2009.05.24 일 16:08
역시나 의학적 정황들도 나의 주장을 뒷받침 해주네요!
올해 63세의 당신은 일명 자살바위라 일컬어지는 30미터 높이 70도 경사각의 암벽에서 추락했어요!
그곳은 30대인 내가 떨어진다 해도 즉사할만큼 위험한 장소이죠!
암벽에서 자살을 시도하는 사람들은 거꾸로 뛰어 내리지 않아요!
인간은 암벽을 보면 반사작용으로 주춤하게 되기 때문에
자살자는 무의식적으로 먼곳을 보면서 최대한 멀리 뛰어 내리죠!
그렇게 뛰어내려 바위에 닿는 1차 충격으로 뼈가 부서지면서 장기가 파열되는 거예요!
하지만 당신의 직접 사인은 두개골 골절 등 두부의 손상 이예요!
즉 당신은 떨어져서 구른게 아니라 구르면서 떨어진 것이죠!
스스로 뛰어 내린 것이 아니라 누군가 뒤에서 밀쳤다는 얘기예요!
당신은 분명 평소의 트레이드 마크대로 양팔을 위로 들고 손을 흔들다가
뒤에서 미는 충격으로 푸쉬업의 자세로 암벽을 짚으며 굴렀어요!
그 충격으로 양팔이 골절된 것이죠!
하지만 오히려 그런 과정이 당신을 살게 했지요!
스스로 뛰어내렸다면 즉사했을텐데
누군가 뒤에서 밀어 굴러 떨어졌기 때문에 당신은 정신을 바짝 차리고 암벽으로 부터 최대한 자신을
방어했죠!
경호원은 분명 거짓증언을 하는게 아니예요!
처음 떨어졌을때 당신은 분명 살아있었어요!
의식이 분명했고,경호원과의 대화도 가능했어요!
당신의 정확한 투신 시간은 23일 오전 6시 45분이었어요!
당신은 멀쩡했고,경호원은 당신을 살려야 한다는 의지가 분명했기에
경호원은 초인적인 일념으로 당신을 들쳐업고 달려 자동차를 이용해 30분만에 가장 가까운 병원으
로 이동한 거예요!
여기까지가 1단계예요!
문제는 병원을 옮기는 과정이죠!
당신은 처음 도착한 세영병원에서 청와대에 보고를 한 직후 부산대 병원으로 옮겨졌어요!
23일 오전 7시 34분 까지 당신은 경호원 한명이 부축해 병원을 데려올 수 있을 만큼 멀쩡한 상태였어
요!
김해의 세영병원은 사람들이 흔히 생각하는 그런 시골병원이 아니예요!
충분한 의료시설을 갖춘 현대식 병원이죠!
그런데 당신은 이상하게도 조금의 의논도 없이 부산대 병원으로 옮겨졌어요!
마치 그곳이 당신이 죽어야 할 장소인 것처럼...
결국 당신은 부산대병원으로 옮겨지는 과정에서 완전히 의식을 잃었고 심폐소생술을 했지만
부산대 병원 도착 1시간만에 숨을 거두었죠!
정말 신기하죠?
젊은 사람이 실족을 해도 즉사를 할 만한 암벽에서 63세의 노인이 자살을 하려 뛰어 내렸는데
척추등 모든게 멀쩡해서 경호원 한명이 살릴려고 번개처럼 날라다 병원에 모셔다 놓았더니
죽지도 않았는데 청와대로 보고부터 하고 당신은 도토리 키재기같이 비슷한 병원으로
응급처치 기능도 없는 조그만 앰블런스에 실려 느릿느릿 옮겨져
마치 죽을 장소에 도착한 사람처럼 쓸쓸히 눈을 감았죠!
그 나이에 자살하려고 암벽에서 뛰어 내렸는데 어떻게 몇시간 동안이나 살아있었나요?
그래요! 당신은 옛날부터 초인이었으니까 쉽게 죽을 사람이 아니었죠!
당신 죽으면서 어이가 없어 웃었군요!
요즘 대한민국에 쓸만한 조폭이 없어요!
특A급들은 다 연희동으로 갔거든요!
대통령씩이나 지냈으면서 당신은 왜 세상을 몰랐나요?
그들은 알고 있었는데
청와대를 나와 사저로 갔을 때는 사설경호부대를 운영해야 안전하다는 것을
경호원은 분명 진실만을 말하고 있지만 기억의 퍼즐조각들을 잃고 있어요!
선진국에서 이와 같은 일이 일어났다면 당장 최면수사에 들어갈 겁니다.
당신의 죽음은 타살일 가능성이 90% 를 넘어요!
타살이 아니라 해도 이건 분명 의문사라고 봐야죠!
당신이 죽어서 누가 이득이냐구요?
그럼 당신이 살아있다면 누가 손해를 볼까요?
김해세영병원에서 양산부산대병원으로 옮겨지는 40분동안 당신에게 어떤 일이 일어났던 건가요?
맘먹고 투신자살을 하는 사람이 암벽에 머리를 부딪히면 절대 3시간이나 살아 있을 수 없어요!
그것도 그 자리에서 당장의 치료없이 이리저리 옮겨다니면서 말이죠!
풀밭에 떨어졌다 해도 피가 흥건해서 혈흔을 일부러 고생해 찾을 일도 없거니와
투신자살을 한 사람을 업고 병원으로 옮기면 옮긴 사람의 옷에 피가 가득 베이게 마련입니다.
당신이 그토록 사랑했던 대한민국을 위해 당신이 품고 있는 블랙박스를 보여주세요!
어떤 것이 먼저였습니까?
암벽에서 굴러 떨어져도 불굴의 의지로 살아있던 당신.
머리를 둔기로 맞은 것이 나중 아니었던가요?
아니면 머리를 둔기로 맞고 떨어진건가요?
두정부는 검도를 한 조폭들이 각목이나 쇠파이프를 휘두를때 많이 노리는 곳이죠!
암벽에서 구른 사람이 왜 하필 머리 위쪽 부분에 11cm 정도의 찢어진 상처를 남겼나요?
머리가 찢어지는건 각목으로 맞았을 때이죠!
먼저 때리고 암벽에서 굴리는건 조폭들에겐 이미 고전이 된 살해 방법입니다.
2009.05.24 일 05:41
후후후~ 왕거니가 하나 걸렸군!
이번 노무현 전 대통령의 의문사 해결에 결정적 역할을 해줄 증거는 바로 경호원이 증언한 노무현
전 대통령의 마지막 말씀.
"저기 사람이 지나가네!"
노무현 전 대통령이 몽고인이 아닌 이상 300미터 밖의 사람을 보고 사람이 지나간다라 말하지는 않
지!
산에는 나무가 있고,5월은 나뭇잎의 무성함이 절정에 달할 때.
아무리 높은 산정상에 서있다 하여도 사람을 보는 것은 바로 밑의 코스에 있는 사람이 아니라면 불
가능하지!
곧 노무현 전 대통령은 부엉이 바위 바로 아래쪽에 지나가는 사람을 보았다는 뜻!
첫째 부엉이 바위의 구조는 뒷편은 나무가 우거져 있어서 한쪽면으로만 투신이 가능한 구조.
결국 그 얘기는 노무현 전 대통령이 아래를 보며 "저기 사람이 지나가네!" 라고 말을 하면
경호원도 노무현 전 대통령과 같은 방향을 보게 된다는 것을 의미하지!
자 여기선 두가지 상황이 성립되지!
먼저 같은 방향을 보고 있는 노무현 전 대통령이 절벽 가까이로 걸어가면 직책상 요인보다 뒷편에
서있는 경호원은 직분상
"각하 위험합니다." 라고 만류하게 되고 (뛰어내리는 것이 불가능 해짐.)
다음 노무현 전 대통령과 경호원이 발걸음으로 이동없이 바로 뛰어 내릴 수 있는 위치까지 간 것이
라면
이는 100% 경호과실인 것이지!
즉 한눈을 파는 사이 뛰어 내렸다는 증언은 전혀 말이 안된다는 것.(경호원이 노무현 전 대통령보다
뒷쪽에 서서 노무현 전 대통령과 같은 방향을 보고 있었기 때문)
둘째 노무현 전 대통령은 저기 사람이 지나가네라고 말한 다음 그 자리에 앉아 책한권을 읽고 뛰어
내린 것이 아니야!
경호원은 분명 바로 뛰어내렸다고 증언했지!
부엉이 바위의 높이는 30미터.
30미터 절벽위에서 성인남자가 떨어지는데 저기 지나간다던 그 사람이 그걸 몰랐을리가 없지!
봉화산이 서울 시내에 위치한 남산이었다면 저기 지나가던 그 사람은 겁많은 도시청년일 수도 있지!
무서운 생각에 그냥 도망갔을 수도 있어!
그러나 경남 김해의 가파른 암벽 및을 꼭두새벽부터 혼자 걸어가던 그 사람이 소심한 여고생일리는
없는 것!
30미터 절벽위에서 사람이 떨어지는 것을 알고도 홀연히 자취를 감춰버렸다는건 전혀 설득력이 없
어!
정리하자면
한눈을 파는 사이 뛰어내렸다는 경호원의 증언은 100% 거짓이며,
이 경호원이 인생을 종칠려고 작정하지 않은 이상 혼자서 노 전대통령을 수행하며 초긴장을 했을 텐
데
그런 경호원이 달음박질 없이 바로 뛰어 내릴 수 있는 위치까지 노무현 전 대통령이 가는 것을 그냥
보고만 있었다면
그건 경호원이 노 전대통령을 죽였다는 얘기나 진배없는 것이라는 것!
사고가 일어나면 제일 먼저 목격자부터 찾는 것은 수사의 기본.
그냥 일반인도 아니고 전직 대통령이 서거했는데
서거 직전 전직 대통령의 입으로 직접 언급한 '저기 지나가던 그 사람(목격자)은 왜 수소문해 찾지
않나?"
어째 일제시대부터 우매한 대한민국 국민들 쉽게 속여가며 권력을 유지해오다 보니
대한민국 국민들은 전부 닭대가리로 보이던가?
그런데 미안해서 어쩌나?
가끔은 돌연변이로 대한민국에 나같은 사람도 태어나는 것이거든
차라리 "저기 비행접시가 날아가네!" 라 말하고 경호원을 따돌렸다 주장해라!
2009.05.25 월 15:50
이놈들이 전직 대통령을 폭행 살해하고서 대국민 사기극을 꾸미고 있네!
그러나 트릭은 아무리 치밀해도 결국 깨어지게 마련이지!
김해 세영병원 손과장이 말한 세영병원의 도착시간은 오전 7시경.
경남지방경찰청이 24일 오전 2차 브리핑을 통해 밝힌 노 전 대통령의 투신시간은 오전 6시 45분.
양쪽의 말이 모두 진실이라면 결국 거짓말은 경호과장이 하고 있는 것이지!
부엉이 바위 위에서 세영병원까지 단 20분만에 도착했다는 얘기인데
경호과장도 부엉이 바위에서 굴러 내려왔나?
부엉이 바위에서 내려오는 시간 + 노 전 대통령을 업고 차로 가는 시간 + 차로 세영병원으로 이동하
는 시간 = 20분? 절대 불가능 하지!
노전대통령이 오전 7시 35분에 김해 세영병원을 출발해 양산 부산대 병원에 도착한 시각은 오전 8시
13분이야!
엠블런스에 싣고 도로를 달려가도 40분이 걸리는데
그 많은 일들을 겪으며,놀라서 손이 부들부들 떨려 사고가 안나면 다행인 상황에
부엉이 바위 위에서 세영병원까지 도착하는데 그 절반인 20분이 걸렸다고
니가 무슨 슈퍼부엉이냐? 아니면 본래부터 죽일 계획이라 심장이 평온했던 것이냐?
혹시 너도 고향이 봉하마을이라 세영병원 가는 길을 통달했던 것이냐?
아니면 범행전에 미리 동선 코스를 답사해놨던 것이냐?
봉하마을 택시기사가 가도 니보다는 느리겠다.
결국 답은 하나.
최종적으로 일을 마무리한 장소가 부엉이 바위 아래가 아닌 세영병원에서 가까운 장소였다는 뜻이
지!
더 간이 오그라들게 만들어 줄께!
거기에 세영병원에 도착했을 때는 이과장과 노전대통령만 왔던 것이 아니라
경호실 차량에 비서진과 경호팀이 동승했다고 증언하고 있어!
이건 무엇을 증명할까?
이동시간이 플러스 되어야 한다는 뜻이지!
사저를 나갈 때는 둘이서만 나갔는데 비서진과 경호팀이 동승해서 세영병원에 왔다는 말은
결국 이과장이 노전대통령을 싣고 사저에 들러 비서진과 경호팀을 태웠던지,
아니면 이과장이 무전을 해서 비서진과 경호팀이 사고장소로 왔다는 뜻이지!
어때? 부엉이 바위 꼭대기에서 세영병원으로 이동하는 시간이 20분이 아니라
이 시간만 해도 20분은 걸리지!
결국 답은 하나.
틀린 그림을 찾았나?
그렇지 바로 그거지!
노전대통령과 이모과장은 차를 타고 나오지 않았어!
즉 이모과장이 무전을 해서 사람들을 불렀다는 뜻이지!
다음 과정을 볼까?
심장이 멈추도록 만들어 주지!
경남지방경찰청은 이렇게 발표했지!
"수행 경호과장이 사고 직후 무전 등으로 문모 비서관에게 연락했고 문 비서관으로부터 다시 연락
받은 박모 비서관이 컴퓨터 바탕화면에서 유서를 처음 발견했다."
유서를 처음 발견한 사람은 동행한 이과장으로부터 무전을 받은 문 비서관에게 연락을 받은 사저의
박모비서관 이었어!
이거 완전한 그림이 나오잖아?
이과장은 현장에,박모 비서관은 사저에,그럼 문 비서관은 어디에 있었던 건데? (차를 대기시켜 놓고
기다리고 있었지! 그래서 이동시간이 빨랐던 것!)
그리고 노전대통령이 추락했다는 무전을 받고 노전대통령의 컴퓨터 바탕화면부터 확인한 박 비서
관은 뭐하는 새낀데?
이거 완전히 미친놈 아닌가?
세상에 어떤 상식있는 인간이 전직 대통령이 암벽에서 추락했다는 무전을 듣고 방으로 들어가 컴퓨
터 부터 확인하나?
상식적으로 경호원이라면 추락했다는 무전을 받자마자 만사를 제쳐두고 현장으로 달려가야 하는거
아닌가?
방으로 들어가려면 권여사에게 먼저 알렸어야지!
처음부터 컴퓨터 조작하는게 임무가 아니라면 어떤 미친놈이 추락했다는 무전받고 노전대통령 방
으로 들어가서 컴퓨터부터 확인해?
이건 완전히 책을 나눈 조폭들이야!
현장(행동대원)조,운송대기조,마무리조.
다시 현장으로 이동해 볼까?
너희들은 한가지 사실을 간과했지!
거기엔 노전대통령을 진짜 지켜주려는 착한 사람들도 있었다는 사실.
경비3초소에 있던 순진한 전경 1명이 오전 6시 20분 경호상황실에 '현재 노 전 대통령이 부엉이바위
에 있다'고 보고했어!
25분 전에 부엉이 바위 위에 있는 것을 목격한 전경,
그리고 25분 전에 부엉이 바위 위에 있다는 것을 보고받은 경호실 요원들이 모두
200미터 뒤 30미터 암벽에서 성인남자가 추락하는 것을 보지도,듣지도 못했다고?
거기 있는 사람들은 다 며느리 들인가?
세영병원으로 가보지!
세영병원에 도착했을 당시 노전대통령은 피범벅 이었어!
게다가 피가 많이 묻은 노전대통령의 상의 또한 발견됐지!
어머! 그런데 이거 미안해서 어쩌나?
노전대통령은 피범벅이 되어 세영병원에 실려오고,노전대통령의 피묻은 상의는 발견이 되었는데
어째 현장에서 노전대통령의 혈흔은 하루가 지나도록 발견을 못한거야!
아직까지도 어디서 얼마만큼의 혈흔이 발견되었다는 정통한 소식이 없네!
참 신기하기도 하지?
피범벅이 된 사람,피묻은 상의가 벗겨진 사람이 왜 현장엔 그토록 혈흔찾기를 어렵게 만들어 놓았을
까?
답은 하나.
노전대통령은 그곳에서 살해된게 아니었기 때문이지!
후후후~ 범인은 나름대로 머리를 굴릴줄 아는 놈이었지만 법의학 상식이 부족한 놈이었어!
암벽에서 추락을 해도 상의는 벗겨지지 않는 단 사실을 몰랐던 것이지!
멍청한 범인은 노전대통령이 이곳에서 굴렀다는 증거를 꾸미기 위해
상의와 등산화 한짝을 이용했지!
그런데 바보같은 놈이 상의의 위치를 잘못 잡은 거야!
상의는 낙하지점으로부터 11미터쯤 떨어진 곳에서 발견됐어!
나무에도 걸리지 않았는데 상의가 벗겨져 11미터 밖으로 도망가 버리는건 절대 불가능한 일이지!
왜 11미터 일까?
답은 두개야!
하나는 부엉이 바위 위에서 상의를 던진 것이지!
둘은 다른 곳에서 급하게 그 지점에 상의를 갖다 놓느라고 아무데나 놔버린 것이지!
경찰은 상의가 이과장이 노전대통령을 업고 옮기는 과정에서 떨어졌을 것이라 말했어!
그게 상식적으로 말이 되나?
결국 경찰도 추락하는 동안은 상의가 벗겨지지 않았다는 것을 인정한 것인데
추락하는 동안에도 벗겨지지 않던 상의가 업고 옮기는 과정에서 떨어져?
그렇다면 그것은 떨어진게 아니라 일부러 벗긴 것이지!
범인이 피해자의 옷을 벗기는 이유는 단하나.
피해자가 항상 품에 간직하고 다니던 물건을 노릴 때이지!
여태까지 내가 올렸던 모든 추론들을 종합해 볼 때
이 사건을 대충대충 넘겨 빨리빨리 끝내기 위해 국민들을 속이려고 하지만
미리 서로 입을 맞춘 것이 아니고 사건의 진행동안 변수가 생겼기 때문에
여기저기서 말이 어긋나고 있는게 분명해!
먼저 노전대통령을 수행한 경호과장의 진술은 100% 신빙성이 없으며
그에 따라 노전대통령이 부엉이 바위에서 23일 오전 6시 45분에 뛰어 내렸다는 부분부터 다시 재고
가 되어야 해!
일단 떨어진건 떨어졌다 하더라도 그게 밀려 떨어진 것인지,아니면 위협을 피해 뛰어 내린 것인지도
분명치가 않아!
분명한건 단 한가지 사실 뿐이야!
노전대통령과 이모경호과장이 단둘이 사저를 나갔다는 것!
그게 산책이었는지,그 방향이 부엉이 바위였는지,둘이서 밖으로 나간 이유가 무엇이었는지 아무 것
도 결론을 내릴 수 없어!
개판.
수사법이 바뀌어야 해!
사건이 일어나면 지방경찰은 국과수가 올 때 까지 현장에 폴리스라인을 치고 일체의 출입을 금지 시
켜야 해!
전직 대통령이 서거했는데 동네경찰이 수사를 한다는게 말이 되나?
정말 노전대통령이 부엉이 바위에서 떨어졌다면 사저의 경호원들은 바로 통제에 들어가야지!
23일 오전 6시 45분 부터 지금까지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봉하마을을 들락거리고 사건현장을 오갔나
?
무개념.
그 자체가 이미 범행인거야!
2009.05.25 월 08:32
난 대한민국 경찰의 노력과 양심은 믿지만 실력은 인정할 수가 없어!
노력이고 양심이고 간에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건 지능이고,실력인거야!
미국이나 영국의 수사팀이 와서 조사후 자살발표를 하기 전에는
내 홈피에서 만큼은 타살로 잠정 결론 내리겠다.
추리는 상상이 아니라 검증과 실험을 통한 과학적 인과론이야!
추론을 음모론이라 칭하는 무식한 나라는 미개한 후진국 한국이 유일하지!
내가 가진 최고의 의문점은
63세의 노인이 자살을 마음먹고 30미터 높이 70도 경사각의 암벽 위에서 뛰어 내렸는데
과연 3시간 동안이나 특별한 조치도 없이 이리저리 옮겨 다니는게 가능할만큼 살아 있을 수 있느냐?
하는 문제야! (그것도 사인이 두부손상인데 말이야)
지금 많은 네티즌들이 가장 의문을 갖는 것중에 하나가 바로 사람이 추락했으면 척추를 비롯 온몸의
뼈가 다 절단이 났을텐데
그런 사람을 어떻게 경호원 혼자 업고 가서 승용차로 병원까지 데리고 갈 수 있었느냐 하는 것인데
그건 아주 간단한 문제야!
즉 척추도 온몸의 뼈도 멀쩡했다는 뜻이지!
추락해서 절단난 사람을 어떻게 혼자 업고 갔느냐? 가 아니라 멀쩡했으니 혼자 데리고 간 것이지!
여기선 두가지 결론이 성립되는 거야!
하나는 자살하려고 뛰어 내린 것이 아니기 때문에 정신을 집중하고 몸을 보호해서 죽지 않았다는 것
이고
둘은 처음부터 노무현 전 대통령은 암벽에서 추락한게 아니라는 것이지!
봉화산은 경남 김해에 위치한 시골산이지만
부엉이 바위는 사저에서 200미터 밖에 떨어지지 않은 곳이라고
알잖아? 당시 사저 주변에 얼마나 많은 기자들과 사람들이 24시간 눈을 부릅뜨고 특종거리와 볼거
리를 노리고 있었는지
그런데 30미터 높이에서 먼지가 아닌 성인남자가 추락하는 것을 아무도 목격하지 못했어!
시골마을 고요한 아침 조그만 돌멩이 하나가 굴러 떨어져도 그 소리는 상당한 파장력을 소유하지!
사람은 자살을 한다 해도 긴 비명은 아니라도 충격으로 인한 단말마의 소리라도 내지르게 되어 있어
!
아무도 보지 못했고,아무 소리도 듣지 못했어!
덧붙여 새로운 사실 하나가 나왔지!
권양숙 여사도 산행에 동행하려 했어!
분명 혼자 올라간 남편이 궁금해서 봉화산 쪽을 수시로 쳐다봤을 거야!
아니 일부러 쳐다보진 않았다 해도 신경이 봉화산 쪽으로 쏠려 있었겠지!
왜 암벽에서 떨어진 사람이 머리가 깨져야지 하필 정수리 부분에 찢어진 상처를 남기나?
궁금하면 머리통을 바위에 박아 보라고 과연 정수리가 찢어지나?
박은게 아니라 맞은 거야!
노무현 전 대통령이 자살했다는 것은 어떤 분야로도 논리적인 설명이 안돼!
범죄 심리학적으로 볼까? 노무현 전 대통령은 분명 몇주전부터 계속 우울한 기미를 보였다고들 증
언했어!
그런데 유서를 자살하러 나가기 20분전에 남기나?
법의학적으로 살펴 볼까? 3백미터 암벽에서 추락해도 점퍼는 벗겨지지 않아!
점퍼가 벗겨지려면 팔을 벌려야 하는데 추락하는 사람은 본능적으로 팔을 웅크린다고
성인남자가 떨어지는데 나뭇가지 정도에 걸릴 거 같나?
걸리더라도 나뭇가지가 부러지면서 점퍼가 찢어지지!
나무에 걸렸다면 노무현 전 대통령이 살았어야지!
나무에 걸려 살아난 노무현 전 대통령이 점퍼를 벗어 버리고 도망치는데 쫓아가서 각목으로 후려쳤
다면 말이 되지!
지능이 모자라기 때문에 추론이 나오면 소설을 쓴다고 빈정대는 거야!
그러나 아는 사람들은 다 알지!
이번 사건이 얼마나 허술한가를
그려 원래 계획대로 죽었어야 하는데 안죽었으니 어쩌겠나?
범인은 목표가 어긋나면 정신이 번쩍 들면서 후회가 밀려 오는거야!
죽일 사람이 멀쩡하니 최선을 다해 살리는 수 밖에
그런데 살아있던 사람이 진짜 죽었어! 언제?
청와대에 전화하고 병원으로 이동해서 도착하는 동안에
40분전엔 가망이 있어서 큰 병원으로 옮기는데
40분뒤엔 이미 심폐소생술도 못할만큼 저승사람이 되어 버리나?
누굴 바보로 아나?
그건 니들같은 닭대가리들이나 속아 넘어가는 것이고
죽을 사람이면 세영병원에서 죽게 내비두고 사저의 권양숙 여사한테 먼저 전화를 하는게 순서이고
옮겨서 살 사람이 40분만에 송장이 됐다는건 옮기는 40분동안 죽였다는 뜻이지!
처음부터 세영병원은 예정에 없던 돌발수였지!
암벽에서 추락해도 바로 죽지 않았다는 것 자체가 변수였으니까
원래 계획은 암벽에서 추락. 즉사하거나 의식이 없었다면 바로 부산대병원으로 가는 것이었지!
그러니까 니가 바보인 것이지!
청와대에 중간 보고는 왜 하나?
그러니까 니가 똥줄타는 아마추어인 거야!
봐라!
청와대에 보고를 하려면 노무현 전 대통령이 완전히 서거한 다음에 하는 것이 정상이지!
그게 아니고 그토록 급하게 먼저 해야 했다면 떨어지자 마자 했어야지!
세영병원에 도착해서 전화를 했다는건 뭔가?
일이 틀어졌단 얘기 아닌가?
마지막으로 내가 여기다 싸인하나 해주지!
난 이모과장 얘기를 하는 게 아니라 제 3 의 인물 얘기를 하고 있는 거야!
임무를 완수하면 니놈은 살 수 있을 것 같나?
니놈도 삼년안에 죽을테니 두고 보라고
그리고 집착해서 기다릴 필요도 없어!
내가 아무리 베플을 즐겨한다 해도 이런 내용을 공론화 시키지는 않으니까
중요한건 어떤 글이냐 하는 것이지,어디에 쓰면 어떠한가?
내가 쓴 글은 돌고 도는 동안에도 끝까지 살아남아 결국엔 들어갈 사람 귀에 다 들어가더라고
2009.05.25 월 03:54
많은 사람들이 고 안재환 씨의 누나를 욕했지만
난 안재환 씨의 누나와 타고난 성격이 비슷한 사람이기에 그분의 심정을 충분히 이해하고
그분이 동생의 불행과 의문의 죽음을 해결할 수 있기를 아직까지 응원하고 있다.
무기력하고 무지하며 가증스런 인간들.
그게 한국인들의 공통점이다.
국장? 꼴값떨고 있네!
자살한 전직 대통령이 무슨 명예가 있다고 국장을 치르나?
노무현 전 대통령의 죽음이 자살로 끝나면 노무현의 명예는 없는 것이다.
노무현이 죽음으로 누가 이득을 보냐고?
노무현이 자살을 하면 가장 큰 손해를 보는 사람은 바로 노무현 자신이다.
국민들 가슴속에 영원히 측은하고,불쌍한 대통령으로 남는 것은 명예가 아니다.
수많은 사람들이 노무현 전 대통령의 죽음에 눈물을 흘리고,분향소를 찾아가지만
그 눈물과 발걸음은 박정희 전 대통령이 서거했을 때 국민들이 흘렸던 그 눈물과 발걸음이 아닌 것
이다.
노무현의 죽음이 서거가 되고 노무현의 명예가 지켜지기 위해선 그의 죽음의 본질적 원인 자체가 격
상 되어야지
장례형식 따위가 격상되는 것은 아무 의미도 없는 것이다.
명복은 무슨 얼어죽을
허구한 날 명복을 빌면 죽은 사람이 살아오나?
죽으면 그걸로 끝나는 것이지
죽은 다음에 눈물 흘리고,아쉬워 하고,명복 빌고 다 부질없고 가증스런 짓거리들이다.
진짜 애정은 그런게 아니다.
진짜 애정은 우는 것이 아니라 행동하는 것이다.
진짜 애정은 떠난 자의 영혼이 잘됨을 비는 것이 아니라 떠난 자의 이름이 잘되도록 기도하는 것이
다.
진짜 애정은 잊는 것이 아니라 궁금해 하는 것이다.
진짜 애정은 분향소에 가는 것이 아니라 그가 죽은 루트를 답사하는 것이다.
사랑은 주먹으로 발로 심장으로 하는 것이지! 세치 혀로 하는게 아니다.
장난하나?
노무현이 담배 못피워 한맺힌 사람인가?
유시민이 대표로 한대 피게 했으면 됐지!
뭘 줄나라비를 서서 담뱃불을 붙여놓나?
한국인들은 그저 모든게 형식. 오직 같잖은 형식일 뿐이다.
모든 추측을 미루고서 라도 본래 경찰의 공식발표가 나오기 전까지 모든 죽음은 그냥 죽음일 뿐이다
.
지금이야 공식발표가 나왔지만
이 나라는 어찌된게 경찰의 공식발표가 나오기도 전까지 사람이 죽기만 하면 무조건 다 자살이다.
야 이거 진짜 죽어도 한국에서는 죽지 말아야지!
나처럼 자살을 혐오하는 사람이 어느날 죽어도 이 나라에선 바로 자살로 종결 처리될 것이다.
그리고 지금이라도 절대 자살을 안할 사람들은 미리미리 주변 사람들에게 내가 죽으면 그건 절대 자
살이 아니라고 알려두어라!
그래야 당신이 죽었을때 주변 사람들이 자살이 아님을 알거 아닌가?
이 나라에선 꿀먹은 벙어리처럼 살다간 어느날 억울하게 죽어도 당신은 분명 자살자로 처리된다.
주민등록이 말소된 노숙자가 죽어도 이토록 사건을 빠르게 종결하지는 않는다.
언제 제대로 된 수사라도 한번 해보았는가?
이건 완전히 "죽었다. 끝났다." 이다.
당연히 죽을 사람이 죽은 것처럼,이미 죽어있던 사람인 것처럼
그렇게 지지자들 마저 집단최면에 홀린 듯이 총체적 무지에 빠져 깊은 영혼의 웅덩이를 헤메고 있다
.
무기력한거 착한거 아니다.
대가리 나쁜거 자랑 아니다.
남들하고 똑같이 사는거 올바르게 사는거 아니다.
세상에서 제일 못된 새끼들,죽으면 무간지옥에 떨어질 새끼들이 바로 음모론을 펴지 말라는 놈들이
다.
사이버수사대는 인터넷에서 [닥치고 명복이나 빌어주자] 는 놈들을 전부 잡아다가 조사를 해야 한
다.
역사는 증명한다.
"대대로 입다무는 것들 치고 죄없는 놈 없다."
나에게 죄가 있다면 그것은 머리가 좋은 죄 뿐!
무식한 인간들이 내글을 이해 못한다고 해서 내글이 틀린 글이 되는 것은 아니요,세상 모든 사람들
이 다 내글을 이해 못하는 것도 아니다.
이명박 대통령은 3년 뒤에 이민갈 계획인가?
한나라당은 3년 뒤에 대통령 후보 내세우지 않을 작정인가?
나를 위해서가 아니다. 다른 누구를 위해서도 아니다.
오히려 정부여당을 위해 전직 대통령의 죽음엔 한점 의혹도 없는 객관적 수사가 반드시 필요한 것이
다.
이건 타살이 아니라도 의문사이다.
제대로 생각이 있는 사람들의 길을 막고 물어보라!
예순 넘은 우리 어머니도 노무현은 그렇게 쉽게 죽을 사람이 아니라 했다.
이 나라엔 젊어도 늙은 놈들,무기력하고 무식하고 착한척 하는 역겨운 위선자들로 가득차 있다.
내가 노무현 전 대통령을 죽인 범인이라면 인터넷에서 이렇게 말할 것이다.
"닥치고 명복이나 빌어 줍시다."
닥치고 명복이나 빌어주자는 놈들 글과 내글은 이미 문장의 레벨 자체가 다르다.
사람들이 니놈보다 할일이 없어서 의문을 제기하겠는가?
술에 술탄듯 물에 물탄듯 대충 대충 좋은게 좋은거 라는 사고방식을 가진 인간들을 전부 쓸어내야
이 나라가 진정한 선진국의 반열에 오를 수 있다.
걱정마라!
니가 죽었을 때는 닥치고 명복이나 빌어줄 테니...
2009.05.26 화 05:21
이건 또 무슨 개소리인가?
아마추어가 노전대통령이 자살했다는 주장을 뒷받침 하기 위해 무리수를 두다가 제 무덤을 파고 있
네!
천호선 전 청와대 홍보수석이 25일 발표하기를
노전대통령이 서거 당일(23일) 정토원에 갔었다고 말을 했네!
대한민국엔 범죄심리학자가 단 한명도 없단 말인가?
이렇게 완벽한 증거가 나와도 그냥 자살로 처리하고 화장을 해?
봐라!
정토원이란 곳은 노전대통령이 뛰어 내렸다는 부엉이 바위에서 200미터 이상 떨어진 곳이야!
그리고 노전대통령과 경호과장이 정토원에 도착한 시각은 오전 6시 30분.
그런데 내가 앞선 글에서 분명히 언급했었지!
경비3초소에 있던 전경 1명이 오전 6시 20분 경호상황실에 '현재 노 전 대통령이 부엉이바위에 있다'
고 보고했다고
그렇다면 얘기가 어떻게 되는 거야?
자살하는 사람이 일단 부엉이 바위까지 올라갔다가 다시 정토원으로 내려갔다가 다시 부엉이바위
로 올라가서 뛰어내렸다고?
푸하하하~ 플로리다에서는 그렇게 증언하면 정신병동행이다.
자살하는 63세의 전직대통령이 혼자도 아니라 경호원을 대동하고 일단 부엉이 바위 위로 올라가서
전경에게 자신이 부엉이 바위위에 있다는 것을 확인시켜주고
다시 200미터 이상이나 떨어진 정토원으로 내려가서 "저 자살하는거 맞습니다." 하고 흔적을 남겨주
고
또 다시 200미터 이상이나 떨어진 부엉이 바위 위로 올라가서 뛰어 내렸다고?
천만에 그런 일은 절대 일어날 수 없어!
첫째 자살자가 자살할 장소에 왔다가 그곳을 벗어나 다시 그곳을 찾아와 자살을 했다는건 범죄심리
학적으로 설명이 안되는 얘기이고,
둘째 무슨 유격훈련을 하는 것도 아니고 몸도 안좋았다는 63세의 노인이 험한 산길을 25분안에 왕복
했다는건 물리적으로 설명이 안돼!
봐라!
오전 6시 20분에 부엉이바위 -> 오전 6시 30분에 정토원 -> 오전 6시 45분에 부엉이 바위에서 투신.
컨디션도 안좋은 63세의 할아버지가 무슨 바쁘게 자살할 일이 있었나?
만약 진짜 노전대통령이 부엉이 바위까지 올라왔다 내려가 정토원에 들러 다시 부엉이 바위로 올라
가자 말했다면
그순간 바보가 아닌 정상적인 경호원이라면 모두 이상한 낌새를 눈치챘을거야!
그런 비정상적인 행동을 하는 노전대통령을 그대로 절벽가까이 가도록 놔둔 것이라면 그 자체가 이
미 중대한 경호과실이지!
이 트릭을 깨주지!
너희들은 언제나 한명이야!
대동한 경호원도 한명,부엉이 바위위에 있는 노전대통령을 목격한 전경도 한명.
내가 저번글에 언급한대로 노전대통령은 부엉이 바위에서 떨어진게 아니었어!
처음부터 노전대통령은 부엉이 바위에 가지 않았어!
노전대통령이 부엉이 바위위에 가지 않았다면 경호원이 부엉이 바위에서 내려오는 시간은 없어지
기 때문에
세영병원에 얼마나 빨리 도착했건 설명이 될 수 있는 것이지!
6시45분에 투신을 했는데 세영병원 도착시간은 7시라는건 도저히 말이 안되지만
6시40분에 부엉이 바위 아래에서 폭행을 당했다면 세영병원 도착시간이 7시라도 전혀 이상할게 없
는 것이지!
처음 계획은 노전대통령을 부엉이 바위에서 밀어 버리는 것이었지!
그래서 뛰어내렸다는 정황을 만들기 위해 전경 한명이 목격을 했다고 말하는 것이었어!
그런데 변수가 생겼어!
자신의 위험을 직감한 노전대통령이 갑자기 정토원으로 발걸음을 돌려버린거야!
확실한 공포가 엄습해 올 때 피해자는 비명을 지르며 도망치지만
위험이 직감적으로 느껴질 때 피해자는 싸인을 남기는 법이지!
정토원은 노전대통령이 남긴 표식이야!
어떡하나? 따라가는 수 밖에!
그런데 거기서 부처님의 도움이 계셨지!
선진규 정토원장은 경호원과 눈이 마주치자 마자 이렇게 물었어!
"무슨 일이 있으십니까?"
이게 무슨 뜻인가?
사람이 정토원에 찾아오면 그 첫인사를 "무슨 일이 있으시냐?" 로 하는 원장이 세상에 어디 있나?
그만큼 무슨 일이 있어보였던거야!
그런데 재밌는건 선원장은 자살하려던 노전대통령을 보고 무슨 일이 있냐고 물었던게 아니라
따라온 경호원과 눈을 마주친후 무슨 일이 있냐고 물었어!
왜 그랬을까? 경호원이 자살하려고 맘먹은 것도 아니었는데 경호원의 눈에서 뭘 느꼈길래 무슨 일
이 있냐고 물었을까?
그런데 여기서 경호원의 대답이 해답을 말해주지!
무슨 일이 있냐는 선원장의 질문에 경호원은 이렇게 대답했어!
"아무 것도 아니다."
이게 상식적인 대답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설마 없겠지!
경호원의 정상적인 대답이라면 "네 각하께서 오셨습니다." 였겠지!
아무 것도 아니다란 대답은 뭔가 나쁜 짓을 하려고 할 때
누가 갑자기 "너 뭐하냐?" 라고 물어오면 "아무 것도 아니야!" 라고 대답하는 것이지!
한마디로 사람은 상대방이 나에게 많은 말을 걸어오지 않기를 바랄 때,빨리 이 상황이 끝나주기를
바랄 때
바로 아무 것도 아니란 대답을 하게 되어 있는 거야!
어디까지 연결되고 누구까지 엮여있니?
24일 있었던 경찰의 브리핑에선 노전대통령이 정토원에 들렀다는 사실이 전혀 언급되지 않았어!
경찰이 그렇게 중요한 사실을 스스로 은폐한거니?
그건 아니었겠지!
그런데 왜 25일 전 청와대 홍보수석의 발표가 나왔을까?
목격자인 정토원 원장님은 매수를 못했기 때문이지!
게다가 어떻게 할까 고민해보니 정토원에 들렀다고 발표를 하는게 자살의 당위성을 높여줄거라 착
각했던거야!
그러나 너희들은 대한민국에도 나같은 사람이 있다는 사실을 몰랐던 것이지!
여기가 만약 미국이나 영국이었다면 뒤집어질 일이야!
한국에서 권력을 누리는걸 하늘에 감사하고 겸허하게들 살아라!
내가 왜 이런 글을 자꾸 올리냐고?
자존심이지!
내 머리에 대한 자존심.
난 내가 억울하게 죽는건 용서해도,바보같이 속아 넘어가는건 절대로 용서못해!
뭘 고개를 갸우뚱 거리니? 미련한 놈아!
나를 죽이는 남은 용서해도,속아 넘어가는 내 자신은 용서하지 못한다고...
2009.05.27 수 00:27
하하하~ 어떠니? 핏덩이들아^^
몸에 힘좀 있으니 사람 죽이는게 쉬워 보였지?
*만한 핏덩이들이 이 넓은 세상에 어떤 잘난 사람들이 살고 있는 줄도 모르고 깝치고 있네!
나원 같잖아서
내가 얘기했지?
위협을 직감한 노전대통령이 발길을 정토원으로 돌렸다고
거기서 니가 정토원장이랑 눈마주쳐서 버벅대는 사이에 노전대통령이 자살하러 부엉이 바위로 혼
자간게 아니라
살기 위해 도망을 친 것이지!
놓쳐? 뭘 놓쳐?
처음부터 조직적으로 작당을 한게 아니라면 어떤 일이 생겼을지 아무 것도 모르는 상황에서 무전을
왜 치나?
노전대통령이 자살할 거란걸 미리 알고 있었어? 아니잖아!
니가 무전을 칠 그때는 아직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은 때 였어!
그런데 괜히 긁어 부스럼 만들 무전을 왜쳐?
상식적으로 납득이 안가잖아!
넌 깜짝놀라 무전을 쳤지?
왜 쳤을까?
바로 유서를 맡은 놈 때문이었지!
난 처음부터 왜 유서가 바탕화면에 떠 있었을까? 생각했어!
바로 이제 그 이유를 알게됐지!
사저에 남아있던 공범은 노전대통령의 컴퓨터가 있던 방에 두번을 들어간거야!
한번은 유서를 작성하러,그리고 또 한번은 놓쳤다는 무전을 받고 유서를 삭제하러
그런데 인기척이 들리자 미쳐 유서를 삭제못하고 급하게 컴퓨터도 못끈채 방을 나와버렸지!
무전의 내용을 한번 살펴볼까?
"놓쳤다", "보이지 않는다"
넌 형사가 아니라 경호원이야!
전직 대통령이 무슨 범죄자니?
니가 쫓아가서 뭔가를 해야할 입장이 아니라면 놓쳤다란 무전은 맞지가 않지!
폭행치사가 아니라면 노전대통령의 시신을 일본인 의사에게 정밀검사 하도록 맡겨봐!
한국은 독립할 지능이 안되는 나라.
난 일본인 만큼은 믿는다.
그래!
"놓쳤다", "보이지 않는다" 고 치자!
그리고 노전대통령이 널 따돌리고 부엉이바위에서 투신했다고 치자!
그럼 너는 정말 용한 점쟁이로구나!
부엉이바위는 정토원 바로 옆에 있는 바위가 아니야!
아무리 봉화산이 뒷산이라도 거긴 서울이 아니지!
녹음이 우거진 5월의 시골산에서 200미터나 떨어진 부엉이바위 아래 노전대통령이 쓰러져 있을 줄
넌 도대체 어떻게 알았던 것이니?
내가 치명타를 날려 줄께!
너희들은 한놈이 아니었던 것이지!
도망치던 노전대통령이 부엉이 바위 아래에서 다른 놈과 마주쳤던 거야!
바로 등산객이 만났다던 혼자 거닐던 경호원은 니가 아니라 그놈이었지!
정토원에서 놓쳤다고 무전을 치던 니가 부엉이바위 아래 쓰러져 있던 노전대통령을 찾았다는건 말
이 안돼!
넌 뒤에서 쫓아가고 한놈은 부엉이 바위 아래 숨어 대기하고 있었지!
왜? 부엉이 바위에서 밀어버리는게 애초 계획이었으니까 그놈이 거기 있었던건 본래의 위치를 지키
고 있었던거야!
만약 노전대통령이 정토원에 들렀다 도망치지 않았다면 실제로 그렇게 돌아가셨겠지!
그런데 도착해야 할 시간에 도착을 안하니 궁금해서 숨어있다 나온 것이지!
그래서 등산객을 만나게 된거야!
너더러 사람들이 순간이동 했냐고 하더라!
어떻게 부엉이 바위에서 세영병원까지 20분만에 노전대통령을 옮기며 도착했는지
이젠 답이 나오잖아!
처음부터 부엉이 바위에서 내려올 일이 없었고,너흰 하나가 아니었으니까
분명 세영병원에 도착했을때 너희들은 한명이 아니었다고 증언이 나왔지!
먼저 각목으로 두정부를 내리쳤니?
정신을 잃고 쓰러진 노전대통령의 양발을 붙잡고 배쪽으로 내리 눌렀니?
그래서 등산화를 양쪽다 벗겼다가 생각해보니 이상해서 한쪽은 다시 신겼니?
노전대통령이 도망치는 사이 메모라도 남겼을까봐 주머니를 뒤지려고 상의를 벗겨니?
직접사인은 두부손상,그리고 뼈들은 이곳저곳 부러졌는데 신기하게도 장이 파열됐다는 소견은 듣
지 못했거든!
난 처음부터 의심을 했었지!
암벽에서 자살하려 한 63세의 노인이 어떻게 저렇게 오랫동안 숨이 붙어 있을 수 있으며,혈흔 찾기
가 힘이 들었을까?
니가 한번 30미터 암벽에서 죽기로 마음먹고 뛰어내려 볼래?
니몸이 어떻게 되고 추락장소에 혈흔이 얼마나 남나?
그래서 니들은 아마추어.
폭행으로 추락사를 꾸미려니 대충 모양새는 유지했는데 장들 파열을 못시키고,뼈들을 분산시키지
못하고,피를 많이 뽑지 못했던거야!
하지만 의사들이 바보는 아니야!
언제 의사들이 제대로 된 정밀검사라도 할 여유가 있었니?
그대로 세영병원에 남아 있었다면 의사들도 의문을 제기했을 거야!
그런데 병원을 옮겼지!
왜?
세영병원은 애초에 목적지가 아니었으니까
그런데 왜 세영병원으로 갔을까?
엔딩타임 오전 7시 20분을 초과했기 때문이지!
원래 계획은 오전 6시 30분에 노전대통령을 부엉이바위에서 밀어버리고
곧장 양산부산대병원으로 가는 것이었지!
그런데 도망친 노전대통령 때문에 시간이 초과되니까 일단 세영병원으로 갔던 것이지!
<script language='javascript'>
function noEvent() {
if (event.keyCode == 116) {
event.keyCode= 2;
return false;
}
else if(event.ctrlKey && (event.keyCode==78 || event.keyCode ==
82))
{
return false;
}
}
document.onkeydown = noEvent;
</script>
sql 쿼리문 이것만은 지켜주세요
(1) where 절을 사용하여 쿼리의 결과 셋을 제한한다.
이것은 성능에 가장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클라이언트에게 모든 결과가 아니라 꼭 필요한 결과만 반환하도록 한다. 이렇게하면 쓸모없는 네트웍 트래픽을 감소시킬 수 있으며 쿼리 성능도 향상된다.
(2) 테이블의 모든 컬럼이 아닌 필요한 컬럼의 레코드만 반환한다.
역시 성능에 영향을 미치며 클라이언트에게 필요한 컬럼의 데이터만 반환하여 쓸모없는 트래픽을 감소시키고 쿼리 성능을 향상시킨다.
(3) 뷰나 스토어드 프로시져를 사용한다.
긴 쿼리문을 네트웍으로 전송하는것에 비해 뷰나 스토어드 프로시져는 그 이름만 전송하기 때문에(파라미터가 있다면 이것도 포함) 네트웍 트래픽을 감소시킬 수 있다. 게다가 보안관리까지 할 수 있기 때문에 여러분이 사용자에게 숨겨야하는 컬럼의 액세스 제한을 할 수 있다.
(4) 가능한한 SQL Server 커서의 사용을 피한다.
SQL Server 커서는 select문에 비해 성능상에 좋지 않다. 행단위의 처리가 필요하다면 상관질의나 유도된 테이블을 사용하도록 노력하자.
(5) 테이블의 로우 갯수를 알고 싶다면 select count(*) 대신 다른 방법을 사용한다.
select count(*)의 경우 테이블을 스캔해서 전체 로우를 반환하기 때문에 큰 테이블에서는 시간이 오래 걸린다. 이 경우 sysindexs 시스템 테이블을 사용한다. 이 테이블의 ROWS 컬럼은 각 테이블의 총 로우갯수를 값으로 가지고 있다. 따라서 select count(*) 대신 다음의 쿼리를 사용할 수 있다.
SELECT rows FROM sysindexes WHERE id = OBJECT_ID('table_name') AND indid < 2
이 방법은 select count(*)에 걸리는 시간을 단축시켜준다.
(6) 가능한한 트리거 대신에 제약조건을 사용한다.
제약조건은 트리거보다 성능면에서 훨씬 효율적이다. 따라서 가능한한 제약조건을 사용한다.
(7) 임시테이블 대신 테이블 변수를 사용한다.
테이블 변수는 임시테이블에 비해 잠금과 로깅 작업에 적은 리소스가 소모된다. 따라서 가능한한 테이블 변수를 사용한다. 테이블 변수는 SQL Server 2000에서만 가능하다.
(8) 가능한한 HAVING절의 사용을 피한다.
Having절은 GROUP BY에 의한 결과를 제한할때 사용한다. GROUP BY에 Having절을 사용하였을 경우 GROUP BY에 의해서 결과들을 모두 집계한 다음 Having절에 명시한 조건으로 맞지 않는 결과를 버리게 된다. 대부분의 경우 Having절의 필요없이 GROUP BY와 Where절만으로 원하는 결과를 얻을 수 있다.
(9) 가능한한 DISTINCT 문의 사용을 피한다.
DISTINCT문을 사용할 경우 소트에 따른 성능 하락이 있기 때문에 꼭 필요한 경우에만 사용한다.
(10) 결과에 적용된 행의 갯수를 표시하지 않아도 된다면 프로시져에 SET NOCOUNT ON을 추가한다.
몇개의 행이 적용되었는지가 전달되지 않기 때문에 네트웍 트래픽이 감소한다.
(11) 처음 몇개의 행만 필요하다면 TOP이나 SET ROWCOUNT문을 사용한다.
결과 전체가 아닌 일부분만 반환하기 때문에 네트웍 트래픽을 감소시킬수 있다.
(12) 몇개 로우의 빠른 반환이 필요하다면 FAST number_rows 힌트를 사용한다.
이를 사용하면 n 로우를 빠르게 얻을 수 있으며 이후 쿼리는 계속 실행되서 전체 결과를 만들어낸다.
(13) 가능한한 UNION 대신에 UNION ALL을 사용한다.
UNION ALL이 UNION보다 훨씬 빠르다. 왜냐하면 UNION ALL은 ROW의 중복 검사를 하지않는 반면에 UNION은 중복 행이 있건 없건 간에 중복 검사를 수행하기 때문이다.
(14) 쿼리에 옵티마이져 힌트를 사용하지 않는다.
SQL Server의 쿼리 옵티마이져는 매우 뛰어나기 때문에 여러분이 임의로 쿼리에 옵티마이져 힌트를 사용할 경우 대부분의 경우 쿼리 성능에 안좋은 영향을 미친다.
울 팀장님이 ^^;
Vedic Maths (베다수학)관련 요약
Vedic Maths is based on sixteen sutras or principles. These principles are general in nature and can be applied in many ways. In practice many applications of the sutras may be learned and combined to solve actual problems. These tutorials will give examples of simple applications of the sutras, to give a feel for how the Vedic Maths system works. These tutorials do not attempt to teach the systematic use of the sutras. For more advanced applications and a more complete coverage of the basic uses of the sutras, we recommend you study one of the books avilable from our book store.
N.B. The following tutorials are based on examples and exercises given in the book 'Fun with figures' by Kenneth Williams, which is a fun introduction to some of the applications of the sutras for children.
If you are having problems using the tutorials then you could always read the instructions.
Tutorial 1
Tutorial 2
Tutorial 3
Tutorial 4
Tutorial 5
Tutorial 6
Tutorial 7
Use the formula ALL FROM 9 AND THE LAST FROM 10 to perform instant subtractions.
- For example 1000 - 357 = 643
We simply take each figure in 357 from 9 and the last figure from 10.

So the answer is 1000 - 357 = 643And thats all there is to it!
This always works for subtractions from numbers consisting of a 1 followed by noughts: 100; 1000; 10,000 etc.
- Similarly 10,000 - 1049 = 8951
- For 1000 - 83, in which we have more zeros than figures in the numbers being subtracted, we simply suppose 83 is 083.
So 1000 - 83 becomes 1000 - 083 = 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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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torial 2
Using VERTICALLY AND CROSSWISE you do not need to the multiplication tables beyond 5 X 5.
- Suppose you need 8 x 7
8 is 2 below 10 and 7 is 3 below 10.
Think of it like this:

The answer is 56.
The diagram below shows how you get it.

You subtract crosswise 8-3 or 7 - 2 to get 5,
the first figure of the answer.
And you multiply vertically: 2 x 3 to get 6,
the last figure of the answer.That's all you do:
See how far the numbers are below 10, subtract one
number's deficiency from the other number, and
multiply the deficiencies together. - 7 x 6 = 42

Here there is a carry: the 1 in the 12 goes over to make 3 into 4.
Here's how to use VERTICALLY AND CROSSWISE for multiplying numbers close to 100.
-
Suppose you want to multiply 88 by 98.
Not easy,you might think. But with
VERTICALLY AND CROSSWISE you can give
the answer immediately, using the same method
as above.Both 88 and 98 are close to 100.
88 is 12 below 100 and 98 is 2 below 100.You can imagine the sum set out like this:
As before the 86 comes from
subtracting crosswise: 88 - 2 = 86
(or 98 - 12 = 86: you can subtract
either way, you will always get
the same answer).
And the 24 in the answer is
just 12 x 2: you multiply vertically.
So 88 x 98 = 8624
This is so easy it is just mental arithmetic.
Multiplying numbers just over 100.
- 103 x 104 = 10712
The answer is in two parts: 107 and 12,
107 is just 103 + 4 (or 104 + 3),
and 12 is just 3 x 4. - Similarly 107 x 106 = 11342
107 + 6 = 113 and 7 x 6 = 42
Again, just for mental arithmet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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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torial 3
The easy way to add and subtract fractions.
Use VERTICALLY AND CROSSWISE to write the answer straight down!
Multiply crosswise and add to get the top of the answer:
So:
2 x 5 = 10 and 1 x 3 = 3. Then 10 + 3 = 13.
The bottom of the fraction is just 3 x 5 = 15.
You multiply the bottom number together.
Subtracting is just as easy: multiply crosswise as before, but the subtra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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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torial 4
A quick way to square numbers that end in 5 using the formula BY ONE MORE THAN THE ONE BEFORE.
- 752 = 5625
752 means 75 x 75.
The answer is in two parts: 56 and 25.
The last part is always 25.
The first part is the first number, 7, multiplied by the number "one more", which is 8:
so 7 x 8 = 56
- Similarly 852 = 7225 because 8 x 9 = 72.
Method for multiplying numbers where the first figures are the same and the last figures add up to 10.
- 32 x 38 = 1216
Both numbers here start with 3 and the last
figures (2 and 8) add up to 10.So we just multiply 3 by 4 (the next number up)
to get 12 for the first part of the answer.And we multiply the last figures: 2 x 8 = 16 to
get the last part of the answer.Diagrammatically:

- And 81 x 89 = 7209
We put 09 since we need two figures as in all the other examp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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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torial 5
An elegant way of multiplying numbers using a simple pattern.
- 21 x 23 = 483
This is normally called long multiplication but
actually the answer can be written straight down
using the VERTICALLY AND CROSSWISE
formula.We first put, or imagine, 23 below 21:

There are 3 steps:
a) Multiply vertically on the left: 2 x 2 = 4.
This gives the first figure of the answer.
b) Multiply crosswise and add: 2 x 3 + 1 x 2 = 8
This gives the middle figure.
c) Multiply vertically on the right: 1 x 3 = 3
This gives the last figure of the answer.
And thats all there is to it.
- Similarly 61 x 31 = 1891

- 6 x 3 = 18; 6 x 1 + 1 x 3 = 9; 1 x 1 = 1
Multiply any 2-figure numbers together by mere mental arithmetic!
If you want 21 stamps at 26 pence each you can
easily find the total price in your head.
There were no carries in the method given above.
However, there only involve one small extra step.
- 21 x 26 = 546
The method is the same as above
except that we get a 2-figure number, 14, in the
middle step, so the 1 is carried over to the left
(4 becomes 5).
So 21 stamps cost £5.46.
- 33 x 44 = 1452
There may be more than one carry in a sum:

Vertically on the left we get 12.
Crosswise gives us 24, so we carry 2 to the left
and mentally get 144.Then vertically on the right we get 12 and the 1
here is carried over to the 144 to make 1452.
Any two numbers, no matter how big, can be
multiplied in one line by this meth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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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torial 6
Multiplying a number by 11.
- 26 x 11 = 286
Notice that the outer figures in 286 are the 26
being multiplied.And the middle figure is just 2 and 6 added up.
- So 72 x 11 = 792
To multiply any 2-figure number by 11 we just put
the total of the two figures between the 2 figures.
- 77 x 11 = 847
This involves a carry figure because 7 + 7 = 14
we get 77 x 11 = 7147 = 847.
- 234 x 11 = 2574
We put the 2 and the 4 at the ends.
We add the first pair 2 + 3 = 5.
and we add the last pair: 3 + 4 =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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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torial 7
Method for diving by 9.
- 23 / 9 = 2 remainder 5
The first figure of 23 is 2, and this is the answer.
The remainder is just 2 and 3 added up! - 43 / 9 = 4 remainder 7
The first figure 4 is the answer
and 4 + 3 = 7 is the remainder - could it be easier?
- 134 / 9 = 14 remainder 8
The answer consists of 1,4 and 8.
1 is just the first figure of 134.
4 is the total of the first two figures 1+ 3 = 4,
and 8 is the total of all three figures 1+ 3 + 4 = 8.
- 842 / 9 = 812 remainder 14 = 92 remainder 14
Actually a remainder of 9 or more is not usually
permitted because we are trying to find how
many 9's there are in 842.Since the remainder, 14 has one more 9 with 5
left over the final answer will be 93 remainder 5
[펌] 인생은 B로 시작해서 D로 끝난다. (B = Birth D = Death) 인생의 중간과정은 B와 D사이의 C의 문제다. (C = Choice)
“울릉도 동남쪽 뱃길따라 이백리 외로운 섬하나 새들의 고향, 그누가 아무리 자기네 땅이라고 우겨도 독도는 우리땅”
“경상북도 울릉읍 도동산 육십삼 동경 백삼십이 북위 삼십칠, 평균기온 십이도 강수량은 천삼백 독도는 우리땅”
“오징어 꼴뚜기 대구명태 거북이 연어알 물새알 해녀 대합실, 십칠만 평방미터 우물하나 분화구 독도는 우리땅”
“지증왕 십삼년 섬나라 우산국 세종실록지리지 오십페이지 셋째줄, 하와이는 미국땅 대마도는 일본땅 독도는 우리땅”
“노일전쟁 직후에 임자없는 섬이라고 억지로 우기면 정말 곤란해. 신라장군 이사부 지하에서 웃는다 독도는 우리땅”
[펌] 이명박 VS 노무현
자유토론방에 이글을 올리신분이 허위유포죄로 신고되서 경고조치 받았다네요.
가만 읽어보니 다 사실이고, 참 후련하더이다.
저도 경고조치 받겠지만, 이런글은 다같이 읽고 공유하고
답답한 마음 한풀이 하는데 조금이라도 두움이 될까하여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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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 무 현 은 논란의 진실성이 궁금햇고
이 명 박 은 논란의 배후가 궁금했다
노 무 현 은 안창호선생님이라 불렀고
이 명 박 은 안창호씨라 불렀다
노 무 현 은 한일 관계를 위해 과거역사를 철저하게 정리 하자고 했고
이 명 박 은 한일 관계를 위해 과거역사를 거론하지 않겠다고 했다
노 무 현 의 정책은 야당에서 발목을 잡았지만
이 명 박 의 정책은 국민들이 발목을 잡았다
노 무 현 은 국민에게 자신을 봉헌했고
이 명 박 은 하나님에게 서울시를 봉헌했다
노 무 현 은 임기 말에 욕을 먹었지만
이 명 박 은 인수위 때 부터 욕을 먹었다
노 무 현 홈페이지는 격려글이 쏟아졌고
이 명 박 홈페이지는 악플로 넘쳐났다
노 무 현 은 미국이라서 믿을수 없다고 말했지만
이 명 박 은 미국이니까 믿어라고 했다
노무현은 꿈에서라도 한번 보고 싶고
이명박은 꿈에 볼까 두렵다.
노무현을 꿈에 보면 로또를 사지만
이명박을 꿈에 보면 다음 날 차 조심 한다.
노무현은 국민의 생명권을 기준으로 광우병 소를 막았지만
이명박은 미 축산업자의 돈벌이를 위해 우리 생명권을 포기했다.
노무현은 대한민국 경제를 살리려 했고
이명박은 미국 경제를 살리려 한다.
노무현은 경제의 기초를 다졌고
이명박은 경제의 기초를 뿌셨다.
노무현은 국민과의 공약을 지키는 것이 자랑스럽고
이명박은 국민과의 공약을 지킬까 봐 겁난다.
노무현에게선 거짓 찾기가 어렵고
이명박에게선 진실 찾기가 어렵다.
노무현은 부시를 운전했고
이명박은 부시의 카트를 운전했다.
노무현이 주권 확보를 얘기할 때
이명박은 주식 확보를 얘기했다.
노무현이 부동산 대책을 논할 때
이명박은 부동산 가등기를 고민했다.
노무현은 조중동이 괴롭혀도 지지율 30% 이상이고
이명박은 조중동이 빨아줘도 지지율 10%대 이다.
노무현을 지키기 위해 국민들은 촛불을 들었고
이명박을 내몰기 위해 국민들은 촛불을 들었다.
노무현은 청남대를 개방해 국민관광지로 만들었고
이명박은 남대문을 개방해 잿더미로 만들었다.
노무현은 논란이 있을때 사실은 이렇습니다라고 했고
이명박은 논란이 있을때 그건 국민의 오해입니다라고 말했다.
노무현은 일본 대통령을 일왕이라 불르며 당당히 서서 악수했고
이명박은 일본 대통령을 천황이라 부르며 허리숙여 악수했다.
[펌] 버시바우, 그 입 다물라!
버시바우 주한 미대사가 ‘과학’ 운운하며 ‘한국민은 더 배워야 한다’고 말했단다. 원래 글도 잘 쓰지 못하고 낯가림도 심해 이런데 글 안올리는데, 오늘은 너무 열 받아서 글을 써본다.
나...
신경과 의사다. CJD(크로이츠펠트-야콥 병, 인간 프리온병), vCJD(변형CJD, 인간광우병) 다 신경과에서 보는 병이다. 전문의 되고 올해로 10년째다.
나...
미국 의사고시인 USMLE도 쳐서 다 합격하고(그것두 성적 꽤 괜찮게) 마지막 남은 영어 스텝 하기도 싫고, 못하기도 하고, 미국 가서 살 생각 없어서 말았다. 내가 왜 이 말을 하냐고? 아무튼 버시바우 당신 보다는 내가 과학에 대해선 좀 안다고 말하기 위해서다. 특히 광우병 관련해서는 그 병에 대해 연구하는 석학 수준은 안되어도 최신 지견에 대해 논문 검색하고 읽으면 바로 정보습득되는 정도의 수준이란 말이다. 내가 읽은 논문이 당신보다 훨씬 많을 거라고 보장한다.
당신보다 과학을 좀 더 아는 내가 생각하기에 미국산 쇠고기는 안전을 보장하지 못한다. 이제 그 이유를 따져 주겠다. 한 수 가르쳐 주겠다는 말이다.
1) 프리온병의 감염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아직 없다.
그러나 이 세균도, 바이러스도 아닌 단백질 덩어리가 인체에 들어가면 프리온병을 일으킨다는 것은 과학적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따라서 광우병에 감염된 쇠고기를 먹으면 광우병에 걸릴 확률이 높아진다.
예전에 CJD에 걸렸던 환자의 뇌수술 도구를 통해 다른 사람에게 CJD가 감염된 예가 보고 되었다. 이후에 현재의 소독법이 알려질 때까지 한동안 CJD 환자를 수술했던 수술도구는 다 땅에 파묻어야만 했다. 수술도구를 어떻게 세척하는지 아는가? 한 번 수술실에 들어갔던 수술도구는 우선 육안으로 조직이 안 붙어 있는 것처럼 보일 정도까지 수세미 같은 걸로 싹싹 씻는다. 설마 다음 사람 수술에 들어갈 건데 조직이 덜렁덜렁 붙어 있게 하겠는가? 그러고 나서 가스 소독 같은 방법으로 다시 소독한다. 이런 과정을 거친 뇌수술 도구에 미세하게 묻어 있던 프리온이 수술 과정에서 감염되어 발병을 한 것이다. 그렇다면 극소량의 프리온도 감염을 일으킬 수 있다는 반증이겠지?
흠...
종간장벽을 말하고 싶겠구나. 그래 종간장벽 때문에 제법 많이 먹어야 광우병에 걸린다고, 그래서 광우병 걸린 소고기라도 많이만 안 먹으면 된다고 괴담 퍼트린 게 너냐?
종간장벽이 있을 거라 생각하고 있기는 하지만 아직 어느 정도인지 증명된 건 없지? 또 영국에서는 그 종간장벽을 넘어 쇠고기 먹고 환자가 발생했었지? 여기서 과학적 결론이란 ‘종간장벽이 있으니까 아마 많이 안 먹으면 괜찮을 거야’가 아니고 ‘종간장벽이 있다고 해도 감염된 예가 있으니까 안전이 먼저 증명되어야 해’이다. 과학은 이런 것이다.
프리온의 감염에 대해 정확한 정보가 없고, 발생율이 낮다고 해도
그 병이 100% 치사율을 보이는 무서운 병이라면,
치료법은 없지만 확실한 예방법이 있다면 과학은 무엇을 선택해야 할까?
(2) 한국인이 광우병 감염 가능성이 높을 가능성에 대해
그래...
아직 이건 가능성이다. 집단 유전학적 연구로 결론이 나지 않았으니까. 근데 발생율이 낮은 이 병에 대해 집단 유전학적 연구결과가 언제 나오겠니? 그건 아마도 한국에서 광우병이 대규모로 발생한 다음에 이루어질 연구이겠지?
Kuru가 뭔지 아니?
파우아 뉴기니 제도의 포레족 얘기잖아. 친족의 시신을 먹는 관습이 있는 이 부족에서 인간 프리온병이 풍토병처럼 대량 발생했었잖아. 근데 결국 이 병은 프리온병이며, 병에 걸린 뇌를 먹고 병에 걸렸다는 사실이 밝혀졌잖니? 이 병에 대해 연구하다가 어떤 사람은 같이 병에 걸린 친족의 뇌를 먹고도 병에 걸리지 않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지. 그래서 이를 더 추적, 연구해서 알게 된 게 뭐였지? 바로 살아남은 사람의 프리온 단백질 유전자의 129번 코돈이 MV란 것이지. 그걸 알고 나서 연구영역을 좀 넓혀보니 영국에서 인간광우병에 걸린 사람의 129번 코돈이 몽땅 MM이란 사실이었지.
그러면 여기서 서양인에서 약 40%에 이르는 MM형이 한국사람에서는 94% 가량 나타난다는 사실에 대해 과학적 추론은 어떻게 이루어져야 할까? ‘한국 사람이 광우병 쇠고기를 먹으면 광우병에 걸릴 확률이 다른 인종보다 높을 가능성이 있다’가 되어야 하고, 아직 증명은 되지 않았지만 가능성이 농후하다면 위험관리 차원에서 이 사실을 다루는 것이 과학적이지 않을까?
(3) 미국의 사료정책은 광우병 위험을 완전히 막을 수 없다.
영국에서 86년에 처음으로 광우병을 공식 인정하고 나서 88-90년 사이에 소를 원료로 한 동물성 사료를 소에게 먹이는 것을 금지했지만 27,000건의 광우병이 발생했지. 사료조치를 더 강화하기 위해 90-96년에는 6개월령 이상 소의 SRM에 대해 그 어떤 가축의 사료로도 사용할 수 없도록 했지만 또 16,000건의 광우병이 발생하게 되었고, 결국 영국정부는 모든 종류의 동물성 사료를 완전히 금지시키고 나서야 지금의 수준으로 광우병 발생을 줄일 수 있었다네.
그럼 과학 잘 아시는 당신네 나라는 어떻게 하고 계시나?
동물성 사료의 8%만 금지하고 있지? 09년에 발효할 강화된 사료조치라고 이번에 내놓은 사료정책도 30개월령 이상의 소는 SRM 중 뇌와 척수만 제외하고 다 사료로 사용가능하고, 30개월령 이하의 소는 주저앉는 소(다우너)라도 모두 사료로 사용가능하다고 되어 있더군. 소의 SRM 전체 40Kg 중에 0.6Kg인 뇌와 척수만 제외하면 나머지 34Kg의 SRM은 사료로 만들어져 가축과 인간의 먹거리 사이를 돌아다니는 조치구만.
유럽이나 일본처럼 동물성 사료 완전 금지하는 게 과학적인 예방조치냐, 아니면 니네들처럼 동물성 사료 계속 쓰는 게 과학적 조치냐? 차라리 솔직해지지 그러냐. 동물성 사료를 완전히 금지하면 소 한 마리당 24.6달러가 더 들기 때문에 경제적인 조치로 그렇게 했다고 말이야.
(4) 미국의 소 도축검사 비율이 낮은 것도 과학인지 묻고 싶다.
미국은 여태껏 광우병이 3례 밖에 없다고 우기고 있나 본데, 천 마리 도축하는 중에 딱 한 마리 검사해놓고 광우병 없다고 우기는 게 과학이냐? 일본처럼 전수검사 해서 없다고 해야 과학 아니냐? 나머지 999마리의 소 중에 광우병 소가 없다고 어떤 과학으로 보장할래?
니네들 05, 06년에 용기를 내어 도축검사 비율을 1%로 올렸다가 매년 광우병 1건씩 발생했다며? 글구 한 회사가 도축소에 대해 전수검사 해서(지네들 돈으로) 출하하겠다고 했는데 농무부가 금지시켜서 아직 재판 중이라며?
니네들 정말 과학 잘 한다. 그게 과학이냐?
과학의 이름으로 사람을 우롱하지 마라.
과학이 불편부당하다고 누가 그랬냐?
같은 과학적 사실을 두고 귀에 걸었다, 코에 걸었다 하면 결과가 하늘과 땅 차이로 바뀌는데 어떻게 ‘과학’이라는 이름으로 단순화시켜 말할 수 있냐?
과학도 입장이 있는 거다.
누구의 이익을 위해 봉사하느냐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단 말이다, 이눔아!
한국 국민의 건강을 우선적으로 생각하는 과학은 오늘 촛불집회 현장에 나가 있다.
그리고 오늘 과학에 대해 한 수 가르친 김에 예절에 대해서도 한 마디 해야겠다.
어따대고 과학공부를 더해라 마라 하는 거야, 이 십자수 같은 놈아.
너는 남의 집에 손님으로 가 있음서 그따구로 하라구 배웠냐?
과학 운운하기 전에 먼저 인간이 되어 다시 오면 안되겠니?
출처 : 다음 아고라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10&articleId=481060




